‘월드컵과 신문·방송 외래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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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李在慶)는 18∼20일 제주하와이호텔에서 ‘월드컵과 신문·방송의 외래어’를 주제로 제21회 전국 신문·방송·통신사 교열·어문기자 세미나를 연다. 권기원(權基源) 조선일보 교열부 기자,유애리(劉愛利)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 차장 등이 주제발표를 갖는다.
2002-04-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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