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소식/ 설기현·안정환 대표팀 본격 합류
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탈장 부상설이 제기됐던 설기현은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아 해프닝에 그쳤고 우려를 사고 있는 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다쳤으나 경기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설기현은 또 “월드컵 때까지 머무르는 것으로 알고 왔으나 팀에서 연락을 받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안정환은 오는 20일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열리는 중국전다음날인 28일 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2-04-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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