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시즌2연승 도전
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지난해 이 대회에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5연승을저지하며 시즌 2승을 따낸 박세리는 올해도 정상에 올라소렌스탐과의 ‘양강구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 대회에는 소렌스탐과 캐리 웹(호주)이 불참해 우승 가능성도 높다.
박세리는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오는 23일 귀국할 에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김미현(KTF)과 박지은(이화여대)도 출전한다.
2002-04-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