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미도파 부실책임자 조사 착수
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이 관계자는 이어 “최근 SKM(옛 선경 마그네틱)에 대한부실책임 조사를 마친 결과,이 회사 대표이자 고 최종현 SK회장 동생인 최종욱씨의 업무상 배임 등의 의혹을 발견,검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2002-04-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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