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애서가상 이규행·김일근씨
수정 2002-04-16 00:00
입력 2002-04-16 00:00
별명이 ‘책벌레’인 이 전회장은 책을 세 곳에 나눠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장서를 갖고 있으며 그리프스의‘코리아’(1882년)등 희귀본과 귀중본도 다수 소장하고 있다.김 명예교수는 추사 김정희 집안의 한글편지 80점을비롯해 효종대왕이 공주와 장모에게 보낸 한글 안부편지등 400여건에 이르는 국문학 관련 자료를수집 발굴하였으며 1만권이 넘는 장서를 갖고 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문화체육회관에서열린다.
신연숙기자 yshin@
2002-04-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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