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서예대전 대상 이상덕씨
수정 2002-04-12 00:00
입력 2002-04-12 00:00
우수상은 전서 ‘龍歸虎嘯(용귀호소)’의 김성곤(서울시도봉구 도봉2동),행초서 ‘왕유시(王維詩)’의 이종훈(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문인화 ‘그리움은 언제나’의 민병희(광주시 광산구 월계동),현대서예 ‘고향의 봄’의 윤혜숙(광주시남구 백운1동)씨에게 돌아갔다.
올해 서예대전에서는 이밖에 54명이 특선,436명이 입선했다.수상작 전시는 5월14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전시 개막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문화사랑방에서 개최된다.
신연숙기자yshin@
2002-04-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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