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2000 베트남 수출
수정 2002-04-10 00:00
입력 2002-04-10 00:00
베트남을 공식방문중인 이한동(李漢東) 총리는 9일 하노이에서 판 반 카이베트남 총리와 가진 회담에서 3억 5000달러규모의 CDMA 합작사업의 시스템 공급업체로 LG전자가 선정된 사실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배석했던 김태현(金泰賢)정보통신부 차관이 말했다.
이 총리는 이밖에 이날 회담에서 한반도 정세를 비롯,국방·통상분야 등 양국간 우호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4-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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