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단위계획 포럼’ 운영
수정 2002-04-09 00:00
입력 2002-04-09 00:00
서울시는 지난 2000년 7월부터 종전의 도시설계와 상세계획 제도를 통합,운영중인 지구단위계획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포럼(가칭)’을 창설,이달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포럼에는 학계 대표 9명을 비롯해 연구계 6명,업계 4명,시의원 2명,시민단체 대표 1명 등 모두 22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제도 운영을 위한 정기 토론을 갖게된다. 포럼 운영 경비는 시가 부담하되 운영은 포럼이 자율적으로 하도록 했으며 토론 주제는 시와 협의해 결정하게 된다. 포럼은 오는 10일 첫 모임을 갖고 연간 운영 방향 및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002-04-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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