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차 개발 완료…‘XK2’ 시제품 곧 출고
수정 2002-04-05 00:00
입력 2002-04-05 00:00
4일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에 따르면 ‘XK-2’로 명명된 60t급 국산전차가 2010년 양산을 목표로 현재 종합설계와 국방부의 작전요구성능(ROC) 검토 작업을 마치고 시제품출고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운기자
2002-04-0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