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초고속인터넷 새 브랜드 ‘하나포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4/01/2002040101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4-01 00:00 입력 2002-04-01 00:00 드림라인은 4월부터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브랜드를 모회사인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드림라인 이승일 사장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속도,장애처리 등 품질도 업그레이드 됐다.”면서 “하나로통신과 공동 마케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02-04-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