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온라인 우표제’ 강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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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01 00:00
입력 2002-04-01 00:00
온라인 우표제가 거센 찬반 논란속에 4월부터 실시돼 진통이 예상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000통 이상의 대량 e메일에 대해 요금을 받는 온라인 우표제를 1일부터 강행한다.‘정보성’이라는 회신 비율이 70%를 넘으면 요금을 모두 되돌려 준다는방침이다.



그러나 e메일자유모임 등 일부 네티즌들은 다음의 한메일계정바꾸기 등 실력행사에 나서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다음측도 자유모임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는 등 양측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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