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언론인 클럽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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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29 00:00
입력 2002-03-29 00:00
서울언론인클럽(회장 오소백)은 주효민 전 한국일보 주필을 제18회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의 한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화종 국민일보 주필 겸 전무는 칼럼상에 뽑혔으며 기획취재상과 향토언론인상은 각각 김훈 한겨레신문 사회부 기자(부국장급)와 서강훈 기호일보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서정우 연세대 특임교수는 특별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유상덕기자 youni@
2002-03-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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