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학생 설계공모전 1000여명 아이디어 자랑
수정 2002-03-29 00:00
입력 2002-03-29 00:00
삼성물산은 주부설계공모전에 이어 올해는 ‘제1회 래미안 학생설계공모전’을 열었다.무려 1000여명이 몰렸다.40평 전시공간은 대학생들이 낸 톡톡 튀는 작품으로 꽉 찼다.거실,안방,욕실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을 꾸미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삼성물산은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공개 프리젠테이션을 거친 뒤 수상작을 결정할 방침이다.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아파트 설계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김경두 golders@
2002-03-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