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뉴욕접촉 잇따라, 이달들어 두번째 만나
수정 2002-03-28 00:00
입력 2002-03-28 00:00
미국의 잭 프리처드 대북교섭 담당대사와 박길연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는 '악의 축'발언 이후 지난 13일 뉴욕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20~21일쯤 다시 만났다고 서울의 외교소식통들이 27일 전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 25일 정례브리핑에서 “”1주일 사이에 두 차례의 만남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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