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고 교장에 최명재 회장
수정 2002-03-27 00:00
입력 2002-03-27 00:00
26일 민족사관고에 따르면 올해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되면서 전문경영인이 교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최 회장이 지난 1일자로 교장에 취임했다.최 회장은 교장 취임 당시 “가장 소중한 투자는 학교에 대한 투자다.교육이 잘 돼야 한다.”는 소신을 재차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2-03-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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