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평동 주거개선사업
수정 2002-03-25 00:00
입력 2002-03-25 00:00
이에 따라 구는 사업지구내 주민들에게 거주확인서를 발급하고 25평이내의토지소유자에 대해 2000만∼4000만원의주택개량자금 융자를 알선해 줄 계획이다.
또 40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7개 노선을 신설 또는 확장하고 주차장(180평)과 공원(372평)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줄 방침이다. 기반시설에 포함된 토지 1393평에 대한 보상 협의는 토지 및 건물 감정평가가 끝나는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3-25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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