發電노조원 30%선 복귀
수정 2002-03-23 00:00
입력 2002-03-23 00:00
발전회사 관계자는 “정부와 사측이 발표한 최종 복귀시한(25일 오전 9시)이 다가옴에 따라 복귀자가 늘고 있다.
”면서 “이같은 추세라면 오늘 중으로 노조원 복귀율이 30%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동·남부·서부·동서 등 4개발전회사의 본사 소속 조합원은 대부분 복귀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3-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