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日대사 새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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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21 00:00
입력 2002-03-21 00:00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 주한 일본 대사가 내달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들은 20일 “데라다 일본 대사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 방한 업무를 처리한 뒤 오는 4월중 교체될 것”이라고 밝혔다.데라다 대사는 2000년 1월부터 주한 대사로 일해왔다.

김수정기자
2002-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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