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T연수생 뽑아…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3-19 00:00
입력 2002-03-19 00:00
정보통신부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해외에서 IT(정보기술)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900명을 뽑는다고 18일 밝혔다.

50억원을 들여 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미국,캐나다,인도 등 해외 우수 IT교육기관에서 6개월 이상 현지 교육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 든다.

해외 IT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이나 대학원은 연간 60명 이내에서 연수생을 자율적으로 선발할 수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www.ki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박대출기자
2002-03-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