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니, 연설로 1000만달러 챙길 듯
수정 2002-03-18 00:00
입력 2002-03-18 00:00
16일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줄리아니의 연설일정 관리회사인 워싱턴 스피커스 뷰로는 1회 40∼60분간의 연설에 최소 10만 달러 이상을 초청자에게 청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액의 연설대가에도 불구하고 줄리아니를초청하려는 기업이나 단체들이 긴 줄을 서 있으며 그의 일정 때문에 결국 초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알려지고 있다.
2002-03-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