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인도적 처리 강제 北送해선 안돼”
수정 2002-03-15 00:00
입력 2002-03-15 00:00
외교부는 이날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이태식(李泰植) 차관보를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을 구성,주중·주스페인 대사관에각각 정확한 사태파악을 지시하는 등 이번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에 착수했다.
정부 당국자는 “중국과 스페인측에 우리의 입장을 전달했으며,인도주의적인 처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2002-03-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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