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교황 은퇴 의사 없다”
수정 2002-03-09 00:00
입력 2002-03-09 00:00
투치 추기경은 이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바티칸 라디오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교황 바오로 2세가 자신의 사목직에 대한 신념을 유지하는 한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수년간 교황의 여행을 보좌해온 자신으로서는 “이것이 가장 확실한 것”임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2002-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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