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락스등 광고 오해소지 많아
수정 2002-03-09 00:00
입력 2002-03-09 00:00
더구나 제품의 광고를 보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이나 비누로만 씻거나 청소하면 세균이나 유해균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오해할 소지가높다.물론 자사품의 장점을 설명하는 것은 당연하다.하지만 환경이나 인체에 유해할 경우 그 단점과 적정 용량에대한 설명도 함께 표기해 과다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웠으면 한다.
우윤숙 [부산 서구 동대신동]
2002-03-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