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회장 조속 복귀를”
수정 2002-03-08 00:00
입력 2002-03-08 00:00
의장을 맡은 남기룡 루지·봅슬레이경기연맹 회장은 간담회가 끝난 뒤 “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남북체육교류,2010동계올림픽 유치 등 중대사를 앞둔 시점에서 각종 난제를 해결할 사람은 김 회장밖에 없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대의원들은 이날 결의 내용을 대표 5명이 김 회장을 직접방문해 전달하기로 했다.
박해옥기자 hop@
2002-03-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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