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코스 흡연’ 5월부터 전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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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08 00:00
입력 2002-03-08 00:00
오는 5월부터 골프장 코스 안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한국골프장사업협회는 7일 제주에서 전국 80여개 회원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최근 확산되고있는 금연 분위기 동참과 화재 예방 등을 위해 5월부터 골프장 흡연을 제한하기로 결의했다.



금연구역은 티잉 그라운드를 포함한 코스내 전 구역이며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 지정된 실내에서의 흡연은 허용된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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