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신문 기자 수뢰혐의 금명 소환조사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검찰은 이를 위해 구체적인 소환 일정을 세우는 한편 개인별 금품수수 액수를 특정하는 등 소환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검찰은 지난 달 28일 소환한 T사 황모 이사와 C사 신모 부장 등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벌인 결과 일부 기자들의 혐의 내용을 상당 부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택동기자
2002-03-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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