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상 첫 여성 총국장 탄생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여기자로서 어려울 때마다 기자는 기사로서 말한다고생각하고 달려왔어요.솔직히 20년 전만해도 평가받는 데기사 실력아닌 부차적인 것들이 필요했는데 일찍부터 그런 것에 초월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김 신임총국장은 68년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CBS에 입사해 정치부와 사회부 기자 등을 거쳤고 80년부터 KBS에서 문화과학부장과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3-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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