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타나모 수용 포로 이틀째 단식 투쟁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수용소 대변인 스티븐 콕스 해병 소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포로들이 지난달 26일 기도시간 중 간수 2명이 한 포로의 터번을 벗긴데 항의,단식투쟁에 돌입했다고 말했다.일부가 점심과 저녁식사를 거부하며 단식투쟁에 돌입하자 다른포로들이 가세,28일 아침과 점심을 거부했다고 콕스 소령은전했다.
2002-03-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