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음주운전 이젠 큰코 다쳐요”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무조정실 안전관리개선기획단은 1일 “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트레일러 운전자의 음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를 계기로 개선대책을 마련했다.”면서 “고속도로의 음주운전에 대해 밤낮 관계없이 수시로 단속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고속도로에 설치된 간이정류장에서 운전자들의 음주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음에 따라 노선버스가 없는 구간(경부선 서울∼대전)은 간이정류장을 선별적으로 폐쇄하고 주변 안전지대를 축소,불법 주·정차를 봉쇄하기로 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3-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