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토건 올 520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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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01 00:00
입력 2002-03-01 00:00
중견건설업체인 동일토건은 올해 용인 신봉과 천안 불당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모두 5200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방배동과 돈암동,목동 등 3곳에서 모두 1511가구를 분양한다.이 가운데 목동 물량은 980여가구로 대단지이다.

용인에서는 신봉도시개발지구와 동백택지개발지구에서 각각 1563가구와 752가구를 분양한다.또 아산신도시 건설계획 발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천안불당지구 2-3블럭에서 다음달14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용인 구성에서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아파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동일토건은 올해 일본의 도시개발 전문업체인 FJ도시개발공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3-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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