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간부 금명 소환
수정 2002-02-28 00:00
입력 2002-02-28 00:00
검찰 관계자는 “김씨가 알선해 패스21이 지난해 2월15일기무사 시연회를 연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기무사 관계자에게 금품이 건네졌는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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