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투자은행 BNP파리바 4월부터 국내증권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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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27 00:00
입력 2002-02-27 00:00
금융감독위원회는 26일 프랑스 최대 투자은행그룹인 BNP파리바 그룹이 국내에서 증권업을 하기 위해 ‘BNP 파리바페레그린증권’의 설립 예비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페레그린증권은 4월까지 금감위의 본허가를 받아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BNP파리바는 2000년 말 기준으로총자산 791조원,자기자본 26조원, 순이익 4조 7000억원 규모의 프랑스내 최대,세계 3위의 은행그룹이다.

박현갑기자
2002-0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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