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교류 활성화 겨냥 종합대책 상반기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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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23 00:00
입력 2002-02-23 00:00
중국과의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종합대책이 상반기 중마련된다.

기업·학계·정부의 중국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된 ‘중국전문가 포럼’(위원장 金容德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찬회를 갖고 한·중교류증진을 위한 새로운 협력모델 정립방향을 모색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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