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씨 안만났다”서상목 前의원 해명
수정 2002-02-21 00:00
입력 2002-02-21 00:00
서 전 의원은 이날 보좌관을 통해 “지난해 12월16일 업무차 출국,샌프란시스코에 머물다 23일 미시간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시간주 앤아버를 방문했다.”면서 “현지에서 친구와 연락이 돼 올 1월1일 앤아버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인 랜싱의 친구 집에서아들부부 등 20여명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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