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정 완전 일단락…농성 학부모들 귀가
수정 2002-02-21 00:00
입력 2002-02-21 00:00
도교육청은 이날 “학부모 대표들과의 합의에 따라 원거리 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중 전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통학시간과 거리 등을 따져 원거리의 기준 등 구제 대상과 구체적인 시행방안 등을 정해 다음주 초쯤발표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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