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부시 대통령 대북발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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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20 00:00
입력 2002-02-20 00:00
▶김 대통령.

●우리는 북한 미사일 문제가 투명하게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2001.3.8, 워싱턴 한미정상 공동회견).

●북한의 개혁, 개방이 남북한 모두의 경제에 이득이 되어야 한다.

(2001.3.13, 육사졸업식).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답방은 반드시 이행돼야 하고 될 것으로 믿고 있다.

(2001.6.6, 현충일 추념식).

●북한의 체면을 세워주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는냐는 생각을 갖고 부시 대통령과 만나 논의할 생각이다.

(2002.1.14, 연두기자회견).

●우리는 한미동맹을 확고히 하고, 테러에 반대하며, 대량살상무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데 미국과 차이가 없다.

(2002.2.15, 각계 원로 초청 오찬).

▶부시 대통령.

●북한의 지도부에 대해 약간의 회의감을 갖고 있다.

(2001.3.8, 워싱턴 한미정상 공동회견).

●북한이 긍정적으로 호응,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우리는 북한 주민들을 돕기 위한 노력을 확대하고 제재를 완화할 것이다.

(2001.6.6, 대북 성명).

●김정일 위원장이 위기를 수습하지 않고 지나치게 의심하고비밀스럽다는 점에 실망했다.

(2001.10.16, 연합뉴스 회견).

●북한은 이라크,이란과 함께 '악의 축'이다.

(2002.1.29, 국정연설).

●미국은 모든 선택 방안을 테이블위에 올려 놓고 있다. 그들은 오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02.2.18, 도쿄 미일 정상 공동회견).
2002-0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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