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원 박영무·이융웅씨
수정 2002-02-20 00:00
입력 2002-02-20 00:00
이는 대법원장의 지명몫인 김대환(金大煥) 전 서울고등법원장과 신명균(申明均) 전 사법연수원장의 사직에 따른 것이다.
2002-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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