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에 ‘토지’
수정 2002-02-19 00:00
입력 2002-02-19 00:00
조정래의 ‘태백산맥’이 1002명의 지지로 2위를 차지했으며,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783명),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762명),황순원의 ‘소나기’(72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2002-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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