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투신 매각 협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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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19 00:00
입력 2002-02-19 00:00
정부가 미국 푸르덴셜과 현대투신 등 현대금융 3사 매각실무협상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측 고위 관계자는 18일 “푸르덴셜이 최근 우리 정부가 보낸 자료검토를 끝내고 협의에 나섰다.”며 “단순 투자목적이 아닌 아시아 부문 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차원에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은 현대의 금융 3사 인수를 계기로 아시아권의사업중심을 서울에 두는 등 전략적인 사업계획을 구상 중이며,특히 제일·현대투신과 합병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알려졌다.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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