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은주 ‘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2-18 00:00
입력 2002-02-18 00:00
18일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17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4도를 기록하는 등 당분간 추위가 이어지다 21일부터 날씨가 풀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0도,충주·춘천 영하 7도,청주·대전·전주 영하 4도,대구 영하 3도,부산 영상 2도 등으로 예상된다.

윤창수기자 geo@
2002-02-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