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 서비스 연기 한적 없다””
수정 2002-02-18 00:00
입력 2002-0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비스 개시 시기와 관련, 사업자들이 올해 안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보내왔지만 IMT-2000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투자비가 많이 들고 기술동향 수요전망도 불투명해 개시 시기는 내년말가지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박대출기자
2002-02-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