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월드컵 관광단 500~600명 파견
수정 2002-02-18 00:00
입력 2002-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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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이 이처럼 대규모 방한단을 한국에 보내기는 처음으로,4월부터 6월 사이에 북한에서 열리는 아리랑 축제와 월드컵 대회를 연계시키려는 움직임의 하나로 주목된다.
조총련 사정에 정통한 일본의 한 소식통은 17일 “조총련은 당초 월드컵 대회에 관광단을 보내지 않기로 했으나 대회기간 중 한국 관광을 희망하는 재일 조선인의 요청이 많아 방침을 바꿨다.”고 밝혔다.
marry01@
2002-02-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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