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좌석공유 복원
수정 2002-02-16 00:00
입력 2002-02-16 00:00
코드셰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할당받아 자사의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수익증대와 함께 자사가 취항하지 못하는 도시까지 운항편 확대를 꾀하는 일종의 항공사간 업무 제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와는 4월1일부터,델타항공과는 5월1일부터 각각 좌석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김용수기자
2002-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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