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재배정’ 2000명 선호도 낮은 학교 배정
수정 2002-02-15 00:00
입력 2002-02-15 00:00
경기도교육청은 14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보고한 자료를 통해 수도권 4개 평준화지역의 고교 배정대상 학생 가운데 7721명이 재배정을 통해 진학할 학교가 바뀌게 됐으며 이가운데 2167명은 당초보다 후순위 학교로,나머지 5554명은 지망순위가 앞선 학교를 배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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