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아파트 대출사기 12명 구속
수정 2002-02-15 00:00
입력 2002-02-15 00:00
K은행 북부지역본부 과장인 안씨는 김씨로부터 5600만원을 받고 K은행의 대출담당 직원을 소개해 줬으며 N축협 직원 정씨 등은 여신 규정을 무시하고 이들에게 대출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02-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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