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칼라일 컨소시엄 양해각서 체결 내주로 연기
수정 2002-02-15 00:00
입력 2002-02-15 00:00
15일로 예정된 MOU체결이 늦어지는 것은 우선협상 대상자인 칼라일 컨소시엄과 지분매각 규모·방식 등 세부조항에서 일부 이견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호그룹 관계자는 “부분적으로 의견을 달리하지만 내주중에는 MOU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2-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