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업체 59곳 올 23만가구 공급
수정 2002-02-14 00:00
입력 2002-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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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2만5516가구보다 조금 늘어났다.
지역별로 서울 4만6806가구를 비롯,부산 1만5700가구,대구 1만4639가구,경기 8만1194가구 등이다.
업체별로는 롯데건설이 1만8577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공급할 예정이다.부영(1만6026가구),벽산건설(1만5639가구),현대건설(1만5407가구),삼성물산(1만1694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주택협회 회원사들의 올 입주물량은 지난해 12만5552가구와 비슷한 12만746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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