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DMZ근무”장애인이 입영 희망
수정 2002-02-09 00:00
입력 2002-02-09 00:00
부인 이상미(38)씨 사이에 아들 성민(9)군을 낳아 작은 가게를 꾸려 생계를 잇고 있는 박씨는 “유명인의 병역기피 사건을 보고 슬픔을 느끼며 국방의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면서 “마음과 정신이 올곧으면 장애인일지라도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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