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4명중 1명 실업자
수정 2002-02-09 00:00
입력 2002-02-09 00:00
호르헤 레메스 레니코프 경제장관은 7일(현지시간) 외신 기자회견에서 “실업률 22%는 아르헨티나 전체 경제 인구중 320만명이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며,이는 국민 4명당 한 명꼴”이라고 설명했다.
2002-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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