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4명중 1명 실업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2-09 00:00
입력 2002-02-09 00:00
[멕시코시티 연합]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지난 1월말 현재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인 22%를 기록했다.

호르헤 레메스 레니코프 경제장관은 7일(현지시간) 외신 기자회견에서 “실업률 22%는 아르헨티나 전체 경제 인구중 320만명이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며,이는 국민 4명당 한 명꼴”이라고 설명했다.
2002-02-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