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형택시 200대 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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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08 00:00
입력 2002-02-08 00:00
새달부터 서울시내에 9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대형택시 200대가 증차된다.

서울시는 최근 대형택시 전환을 신청한 개인택시 297대를 대상으로 심사작업을 벌여 새달중 이들 가운데 200대 가량을 대형택시로 전환시켜 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2-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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